테라스에 작은 정원 – 방부목, 야외 창고, 야외용 테이블 세트, 테라스 인테리어 ­

테라스는 꾸미는 것은 비용도 만만치 않고 저희 집이 꼭대기라서 테라스 바닥에는 정기적으로 방수 페인트를 칠해주는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염두에 두고 인테리어를 해야만 했어요. ​주물로 된 난간이 너무 오픈되어 있어서 테라스에 놀러 나가는 딸이 옆집 테라스에 누가 있으면 나와서 놀기 민망하다고 그냥 들어오더라고요. 아늑한 분위기도 내고 어느 정도 프라이버시도 가질 수 있도록 방부목 펜스를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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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전체에 나무 데크를 깔면 보기는 참 좋겠았겠지만, 살면서 방수 페인트를 정기적으로 칠하려면 나무 데크를 들어내는 것이 큰 공사가 될 것이 예상이 되서 이동이 가능하도록 적당한 크기로 깔았습니다. 여름에는 풀장을 설치해서 물놀이 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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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창고는 데크와 펜스를 공사를 해준 코엠에서 맞춤으로 제작했어요. 디자인은 제가 스크랩해서 드렸고, 크기만 저희집에 맞게 조정해서 해달라고 요청해서 만들어 준 창고입니다. 바베큐 용품품들이나 캠핑 용품들을 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이미 여러모임이 이곳에서 바베큐 파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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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켠에 둔 나무 벤치는 공사 끝나고 남은 목재로 남편이 직접 만들어 준거에요. 전문 장비와 재료가 없어서 5시간이 넘게 걸렸는데, 만들고 보니 제법 튼튼하고 근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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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용 접이식 원목 테이블 세트도 구비했어요. 가격에 비해 정말 튼튼하고 마감도 잘 되어 정말 고급스러워요. 디자인, 품질 완전 만족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호텔 수영장 테이블 같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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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좋은 날은 저희 집 강아지 영심이도 나와서 일광욕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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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역 뒤쪽으로는 4층 이상의 건물이 들어 설 수 없게 되어 있다고 해요. 4층인 저희집에서 바라본 전망입니다. 옛날에 아파트 살때는 4층이면 저층이라 그들도 많이 지고 어두웠었는데 이 동네에서는 4층이면 제일 높은 층이라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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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녁에는 노을도 감상할 수도 있고 멀리 아파트 단지 야경도 제법 볼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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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라서 마당은 없지만, 테라스가 그 역할을 해줘서 참 좋아요. 나와서 바람을 쐬어도 방해 받지 않은 공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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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파이프 라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내보자구요 ㅎ 우리는 마음의 존재이다. 한 당신은 가고자 하는 곳에 절대 다다를 수 없다. 어촌 산촌, 농가주택, 전원주택, 조립식 주택, 스틸하우스, 컨테이너하우스 시설 수리. SBS ‘런닝맨’에서는 ‘닮은꼴 부자’ 이광수의 새로운 닮은꼴이 공개된다. 요즘 투자에 대해 조금씩 공부하고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 좋은 글 살다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두가지 실수가 있습니다. 가슴에 일치시키는 순간들을. 비비고 구운주먹밥 버터장조림맛이랑 무화과 왕창 먹고 만족스럽게 다시 수면 ​ ​ 추석이라고 감사하게도 배를 어머님아버님과 사촌아주버님이 보내주셔서 배 부자가 되었다 🙂 ​ ​ 특히 일반 배보다 더 뽀얀 빛깔을 띠는 요 배는 황금배라고 해서 짧은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배라고 👏 ​ ​ 일반 배가 부드럽게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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