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카메라가방 추천 :: 데일리백으로도 좋은 맨프로토 어드밴스드2 MB MA2-BP-A(액티브 백팩) 사용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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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황현정​​​삼각대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는 맨프로토에서는 가방과 액세서리 등도 출시하는데 여행용 카메라가방으로 사용할만한 활동성 좋은 백팩이 나왔습니다. 맨프로토의 어드밴스드2는 블랙과 그레이가 어우러진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백팩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크기와 구성에 따라 총 14가지 제품이 있는데 그중 제가 사용한 제품은 MB MA2-BP-A(액티브 백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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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백으로 사용하기 좋은”​ 백팩 맨프로토 MB MA2-BP-A(액티브 백팩)​​​카메라, 렌즈, 노트북, 개인 소지품까지 한 번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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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단한 촬영을 갈 때 바디는 니콘 D750 주로 사용하는 렌즈 니콘 12-24N과 시그마 ART 35mm를 챙겨갑니다. 그리고 프리랜서의 특성상 밖에서 갑자기 업무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노트북과 외장하드는 필수입니다. 그밖에 개인 소지품(주로 간단한 화장품)과 책 한 권을 넣어서 다닙니다. 원래 사용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가방은 평소에 사용하기엔 커서 공간이 많고 소지품을 분리해서 넣을 수 없어서 다양한 렌즈군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그래서 일반 백팩과 카메라 크로스백을 동시에 사용했었는데 액티브 백팩은 카메라, 렌즈, 노트북, 개인 소지품까지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바닥만 닿아 있으면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구조의 카메라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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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만 닿아 있으면 세워둔 상태로 바로 안쪽의 카메라와 렌즈를 꺼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가방을 눕혀놓고 카메라를 꺼낸 다음 다시 닫고 가방을 털어준 뒤 다시 매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줍니다. 파티션은 열별로 확장해서 3열로 재구성하여 사용하였어요. dslr은 빠듯하게 바디에 렌즈 2개 정도 들어갈 수 있고 미러리스의 경우 바디에 렌즈 3~4개 정도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 가방은 카메라 수납공간으로만 보면 dslr보다는 미러리스 유저들에게 더 효율적인 백팩인 것 같아요. DSLR 유저가 쓰기에는 비좁은 공간이라 아쉬웠습니다. 요즘 소니부터 캐논, 니콘, 시그마까지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많이 나와서 뽐뿌가 오고 있는데 하나 질러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노트북도 개인 용품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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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지퍼를 열어보면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노트북을 따로 넣을 수 있고 기타 필요한 용품들을 넣을 수 있습니다. 만약 카메라를 넣지 않고 데일리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아래쪽과 위쪽을 연결하는 보호 디바이더를 떼어낸 뒤 사용하면 됩니다. 전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서 굳이 분리는 하지 않고 개인 물품을 넣어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수납부에 아쉽게 못들어간 추가로 필요한 렌즈가 있으면 렌즈 파우치를 이용해 위쪽에 넣는 등 아쉬운점을 보완하여 사용했습니다. ​​​장비보호를 위한 Slim-Tech Protectio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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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이 뛰어난 코팅 소재로 발수 처리가 되어 있고 3D 쿠션으로 되어 있는 후면 패널이 장비를 보호해줍니다. 내부는 슬림 테크 프로텍션 시스템(Slim-Tech Protection System)으로 되어 있어 슬림하면서도 장비를 잘 잡아주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드 색상으로 디자인적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큰 디바이더는 좀 더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어 내부 장비의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외부 충격을 막아줍니다. ​​​블랙과 그레이가 어우러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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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블랙이 아닌 그레이 톤이 섞여 있는 디자인이라 어떤 옷을 입어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얼마 전 베프들과의 모임 날 가방을 가져가서 구경하다가 한 번씩 매봤는데 깔끔하고 어깨도 편해서 회사 갈 때 쓰면 좋겠다며 데일리백팩으로 탐내더라고요. ​​​​

“여행용 카메라가방 추천”​맨프로토 어드밴스드2 매고 떠난 여행​​​눈을 보러 떠난 발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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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눈을 보기 힘들었던 올겨울. 한라산의 설경을 보러 갔던 제주도에서도 야속하게도 돌아오는 날 폭설주의보. 결국 눈쌓인 풍경이라도 보기 위해 동계올림픽의 도시 강원도 평창으로 고고!!! 용평리조트 안에 있는 발왕산 케이블카에 탑승하면 쉽게 산 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비록 눈꽃은 보지 못했지만 소복이 쌓인 눈을 밟으며 걷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었어요. 맨프로토 어드밴스드2 가방은 발수 처리도 되어 있고 안에 악천후를 대비한 레인커버도 들어있어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없어 여행용카메라가방으로 딱이에요. 크로스백을 많이 매서 한쪽 어깨에 무리가 간 상태라서 치료를 받는 중인데 백팩을 메고 가니 패드가 들어있는 어깨끈이 받쳐주고 무게가 양쪽으로 분산되어 한결 편안한 느낌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카페로드, 핫플레이스 카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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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맛집보다는 유명한 카페를 꼭 들러보는 편이에요. 예전엔 단순히 커피 맛있는 집을 찾아다녔다면 요즘은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과 분위기도 카페를 고르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최근에는 김포와 강화, 파주 쪽 카페를 많이 다니고 있는데 핫플레이스 카페 뿐 아니라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신상카페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여행지에서 들르는게 아닌 오롯이 카페를 위한 저만의 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액티브 백팩(MB MA2-BP-A)에 카메라와 렌즈 노트북을 챙겨서 가는데 마음에 드는 분위기의 카페를 만나면 노트북을 펼쳐놓고 한참 작업을 하다 오기도 해요.

​​​캐리어에 장착 완료!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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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설레는 단어인 것 같아요. 맨프로토 어드밴스드2 액티브 백팩(MB MA2-BP-A)은 후면의 캐리어 고정 벨트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가방을 결합할 수 있고 삼각대를 가방 옆쪽에 꽃고 고정시킬 수가 있어요. 무겁게 어깨에 매지 않고 끌고 이동하니 훨씬 수월했어요. 노트북과 카메라 간단한 개인 물품까지 수납되는 백팩에 기내용 캐리어 하나면 가볍게 떠날 준비 완료.(물론 큰 사이즈 캐리어에도 장착 가능합니다.) 여행용 카메라가방으로도 추천할만한 합니다.​​​​​사용해본 후기를 간략하게 정리해볼게요. 가벼운 소재로 기동성이 좋고 보호처리와 방수코팅처리가 잘 되어 있고 캐리어 고정 밸트까지 있어 여행용으로도 좋아요. 장비와 노트북, 개인용품을 한번에 담을 수 있지만 DSLR 유저에게는 장비 수납 공간이 비좁아서 아쉬웠어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옷을 입어도 무난하게 어울려 데일리백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중간 보호디바이더를 떼어내면 온전히 백팩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만족스러워요. 제가 유일한 단점으로 뽑았던 장비 수납 공간은 개인용품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렌즈 파우치 등을 이용해 수납하니 보완되더라고요. 데일리백, 여행용 카메라가방으로 추천합니다. ​​​​​맨프로토 어드밴스드2 액티브 백팩(MB MA2-BP-A) 보러가기://www.saeki.co.kr/brand/brand2_detail.asp?pno=2322010003&brand=Manfrotto%20Bags

​​​​세기피앤씨로부터 제품 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데일리백 #여행용카메라가방추천 #데일리백팩 #카메라가방추천 #여행용카메라가방 #맨프로토 #맨프로토어드밴스드2 #어드밴스드2 #맨프로토백팩 #manfrotto #advanced2 #mbma2bpa #액티브백팩 #여행용카메라백팩 #사용후기 #카메라백팩고르기 #세기피앤씨 #saekip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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