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현재 모습을 알다! 에드워드 패런 리즈

 안녕하세요~ 이복덕입니다. It씨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는 주말 내내 잤어요. 왜 이렇게 졸린지… 잠을 너무 많이 자서 몸이 나른하고 무기력해졌어요.ㅠㅠ오늘은 활동을 해야겠군요!

오늘 한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라이벌이자 세계적인 미소년인 여배우 에드워드 팔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훌륭한 연기력까지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에드워드 팔론 리즈의 시대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볼까요?

에드워드 팔런 리즈

에드워드 팔런은 한때 세계적인 미소년으로 촉망받는 유망주였습니다. 한때 라이벌이었던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완벽한 외모에 연기력도 뛰어났어요. 그래서 일단 에드워드 패런리즈 시대를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우선 1977년 미국에서 태어나 에드워드 팔론은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로 데뷔했습니다 데뷔 당시 나이는 열세 살, 어린 나이였는데 무명 시절이랄 것도 없이 그야말로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훔쳤죠.

당시 놀이터에서 놀던 중 도로 캐스팅이 되어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에서 존 코너 역으로 출연한 에드워드 팔론은 이 촬영이 끝나고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로부터 자전거 선물을 받았다고 합니다.

데뷔와 동시에 에드워드 팔론 리즈 시대의 역사를 기록한 에드워드는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 앨범까지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했습니다. 사실 연기력에 비해 노래 실력이 뛰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실력이 없으면서 가수 활동을 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 미국인들의 눈을 피해 활동하는 게 좋기도 했죠.

아주 잘생긴 얼굴과 연기력 그런데 사실 서구권에서는 어린 소녀팬들의 하이틴 배우였지만 일본에서는 성인들 또한 미소년 스타에 대한 열광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게다가 일본에서는 에드워드 팔런의 앨범이 휘트니 휴스턴의 기록을 깨고 1위를 했거든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이후 큰 흥행작은 없었지만 인기는 계속 치솟았어요. 인디 영화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의류 광고모델로도 꾸준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공포의 묘지2, 아메리칸 히트 리틀 오데사 터미네이터 2:3-D 포토그래퍼 등 많은 영화에 출연하면서 본인의 필모닉을 쌓아나갔습니다.

또 의류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했던 에드워드 패런이 1996년 당시 찍은 사진은 전설로 평가받는데요. 이후에도 많은 스타들이 따라했지만 에드워드 팔런의 분위기는 따라오지 못했어요. 역시 에드워드 팔론리스의 시대는 전설이죠!!

그리고 에드워드 팔로 그가 21세가 되던 1998년 아메리칸 히스토리 X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어요. 함께 출연한 “에드워드 노튼”과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 작품성에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에드워드 팔런 리즈 시절인 만큼 예쁜 외모도 그에 걸맞은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미래가 기대됐던 배우였죠.

에드워드 팔론의 몰락

에드워드 팔론 리즈 시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미소년이었던 에드워드 팔런 리즈의 시대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마약과 알코올로 인해 에드워드 패런은 순식간에 몰락하고 역변이라는 끔찍한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실 2003년에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 3에 에드워드 팔런이 출연하길 원하는 팬들이 많았지만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출연하지 못해서인지 이 기회를 놓쳐서인지 에드워드 팔런은 술과 약물에 더 의존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인디 배우 레첼 벨라와 결혼해 아들도 얻었지만 마약 중독은 낫지 않았습니다. 아들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진이 공개되는 등 에드워드 팔런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2009년 별거를 시작으로 2014년 두 사람은 이혼했다.

또 술과 약물뿐 아니라 가정폭력 문제까지 있어 별거 후 새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아이의 몸에서도 코카인 성분이 검출돼 양육권까지 박탈당했습니다.

하지만 배우 활동을 중단한 건 아니어서 작품 활동은 꾸준히 해왔습니다. 2003년 스리 블라인드 마이스, 2005년 베니스 언더그라운드, 크루엘 월드, 2006년 지미 앤 주디, 나이스 가이스, 그리고 2007년 이후에도 다크 릴, 나이트 오브 데몬스, 글릿 호넷, 디스 이즈 낫 무비, 장의사, 빌로

하지만 큰 흥행은 없고 이른바 B급 영화라고 불리는 영화에 주로 출연했어요.

또 2019년 개봉을 목표로 2018년부터 제작에 들어간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서는 얼굴만 CG로 출연했습니다 사실 당시 CG에서만 출연한다는 소문이 나돌았는데 정식으로 출연한다는 기사가 나면서 어릴 적 모습이 어느 정도 돌아왔다는 기사가 나왔다.

하지만 어른이 된 에드워드 팔런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어린 시절의 CG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대역 배우로 몸을 촬영했고 에드워드 팔런의 어린 시절 데이터를 이용해 얼굴만 CG로 합성했으며 목소리까지 다른 배우가 녹음했습니다. 거기에 에드워드 팔런의 표정 연기가 사용됐죠.

그래서 영화를 보면 굉장히 자연스러운 에드워드 팔론의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이렇게 많은 노력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연스러웠다고도 합니다.

에드워드 팔런 리즈 시절부터 몰락까지 보고 왔습니다. 너무나 기쁜 것은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의해 함께 운동하는 등 재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0년 SNS를 통해 본인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 에드워드 팔런은 이전보다 훨씬 나아져 보여요!